천국과 낙원을 모두 합쳐도 못 따라올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song saa private island) 프롤로그
작성자 :
김지영
작성일 :
2015.01.08
파일 :
18-04(3).jpg
조회 :
3,468

 

 

 

송사리조트는  천국과 낙원을 모두 합쳐도  못따라 올 꿈같은 리조트다.
이곳에서 묵은 4일간은 어찌나  환상적이었는지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였으니...  

 

지금도 생각만 하면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고
가슴 속에 뭉클한 감동이 밀려오는 송사 리조트!
사진을 어찌나 많이 찍었는지 셀 수도 없어요.

 

 

 

15-00-01.jpg

 

 

 

송사리조트를 가려면 먼저 프놈펜에서 차로 2시간 30분 정도 달려 시하눅빌 까지 간다.
그곳에서 전용 스피드 보트를 타고 50분 정도 가면 송사 프리이빗 아일랜드에 다다른다.

 

 

 

14-03.jpg

 

 

 

보트에 타자마자 직원이 차가운 샴페인과 과일을 내어주는 센스!
따가운 날씨에 샴페인을 한 모금 마시니 한 번에 더위가 싹!

 

 

 

15-03.jpg

 

15-05.jpg

 

 

더없이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달리다 보면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송사리조트에 슝~하고 다다르고...

 

 

10-02.jpg

 

10-01.jpg

 

 

 

나는 친구들과 2베드룸 정글 풀빌라에 묵었는데
안으로 들어가니 가운데 거실과 키친이 있고 양쪽으로 침실이 있는

깔끔 심플 럭셔리한 구조.

 

 

 

11-09.jpg

 

 

 

넓직한 거실엔 길이도 마냥 길고 폭도 넉넉한 소파가 좌~악 !

 

 

 

12-03.jpg

 

 

 
유리문을 열면 풀빌라에 시원하고 투명한 물이 넘실대고
아래로는 바다위로 떠있는 오버워터빌라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환상적인 뷰~
바다도 환상!
리조트도 환상!
내 마음은 더더욱  환상!!!

 

 

 

13-02.jpg

 

13-06.jpg

 

 

 

아침에 눈 뜨자마자 차 한잔 마시곤

거침없이 물 속으로 풍던 빠지던 프라이빗 풀!
이렇게 추운 겨울날이면  마냥 그리워지는 송사 리조트여!

 

 

 

16-00.jpg

 

 

 

요기는 레스토랑과 바.
온통 공짜인 음식들이 맛있는건 두 말 할것도 없고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다니는 바다 위에 떠 있다.

 

 

16-02.jpg

 

16-03.jpg

 

16-07.jpg

 

 

 

음식이던 과일이던 와인이던
모두가 공짜여서
주문만 하면 레스토랑에서만이 아니라
바닷가건 수영장이던 룸서비스던 어디든지 완벽하게 셋팅해서 가져다주는 센스.

 

 

 

17-04.jpg


17-03-03.jpg

 

 

16-00-1.jpg

 

 

 

레스토랑으로 가는 길이 요롷게나 예쁘당.
하루에도 몇 번이나 들락거렸던 기억.
이젠 추억이 된건가? 아쉽당.

 

 

 

17-18.jpg

 

17-06.jpg

 

 

 

레스토랑에서 밥 먹다 말고 스노클링도 하고 카약도 타고.
레스토랑 위에서 빵을 던져주면 물고기가 떼거지로 몰려오고
그러면 물 속에서 그것들 바라보는 재미를 그 누가 알 수 있을까여?
ㅋㅋ...

 

 

 

20-16.jpg

 

 

 

카약이나 스노클링도 모두 공짜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바다로 나가 물고기랑 놀고 ...
천국이랑 낙원이 있다 한들 여기보다 더 좋을까?
ㅎㅎ...

 

20-21.jpg

 

20-02.jpg

 

20-09.jpg

 

20-10.jpg

 

 

 

그러다가 배고파질때쯤이면 메인 풀로 와서
음식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동안
짠 물 다 빼면서 수영장에서 놀기...

 

 

 

19-09.jpg

 

 

 

그리곤 스파가서 지치고 그을린 피부 관리해주면서

릴렉스!!

 


 

21-01.jpg

 

 

 


이른 아침 선선한 때엔 데크로 연결된 작은 무인도 코 봉 (koh bong)을 산책하기.
뭐라 말 할수없는 오묘한 빛깔의 끝없이 투명한 바다의 유혹에 빠져
정신없이 지나간 4일동안의 송사리조트!

 

 

 

22-09.jpg

 

22-15.jpg

 

 

 

송사리조트는 말로 표현 못한다.''''''''''''''''
아무리 설명해도 상상이 안 간다.
꼭 한번 가봐야한다.
그러면 고개를 끄덕이며 왜 이렇게 요란하게 자랑을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이 워낙 많아 시리즈로 올릴계획입니다용.

이전글 :
  4.대박 신행~^^!!
다음글 :
  마음이 포근해지는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의 객실과 욕실
No
제목
파일
작성자
작성일
조회
63
   [공지] 여행 후기 작성 방법
2014.01.09
3143
62
   [공지] 공지사항입니다.
2006.10.09
3782
61
   [베트남 여행] 아름다운 콘다오섬과 식스센스 콘다오를 소개합니다
2015.08.21
4643
60
   송사리조트의 숲 속 스파와 바닷가 스파 비교하기
2015.02.06
5512
59
   송사리조트 아침 산책하기
2015.01.23
5111
58
   송사리조트의 정글빌라와 오버 워터빌라 비교하기
2015.01.19
5037
57
   송사리조트에서의 즐거운 카야킹과 스노클링은 끝이 없어라!
2015.01.18
5197
56
   송사 리조트 메인풀에서 열린 특별한 생일파티
2015.01.15
3598
55
   송사 리조트 레스토랑 100배 즐기기
2015.01.14
2876
54
   송사 리조트의 넓직한 거실에서 받는 멋진 룸서비스!
2015.01.12
3067
53
   마음이 포근해지는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의 객실과 욕실
2015.01.09
3051
   천국과 낙원을 모두 합쳐도 못 따라올 송사 프라이빗 아일랜드(song saa private island) 프롤로그
2015.01.08
3468
51
   4.대박 신행~^^!!
민송아
2014.08.05
3575
50
   3.대박 신행~^^!!
민송아
2014.08.05
3328
49
   2.대박 신행~^^!!
민송아
2014.07.28
3581
48
   1.대박 신행~^^!!
민송아
2014.07.28
3759
47
   베트남 나트랑 에바손아나만다라 2일간의 휴식
2014.06.03
5619
46
   에바손 아나만다라에서 꼼지락
2014.03.26
3968
45
   에바손 아나만다라 내맘대로 즐기기
2014.03.26
4131
44
   에바손 아나만다라에서 시작하는 하루
2014.03.26
3798
43
   에바손 아나만다라 조식뷔페
2014.03.26
4254
42
   식스센스 닌반베이 방문
2014.03.26
4140
41
   닌반베이 리조트내부
2014.03.26
3613
40
   I-Resort 체험후기
2014.03.05
4435
39
   [베트남 나트랑] 엄마와 직장인 딸내미가 함께 떠나는 3박 4일 힐링 여행-프롤로그
2014.01.09
5164
38
   누나와 함께한 식스센스 닌반베이
김명선
2014.01.08
5697
37
   허니문여행 (호치민+콘다오식스센스리조트) 적극추천!!
2013.06.25
5290
36
   KBS 세상은 넓다-베트남 콘다오섬과 하롱베이편 방송안내
김지영 ..
2013.04.22
3714
35
   베트남 나트랑, 닌반베이를 다녀와서~
2012.07.24
4888
34
   식스센스 닌반베이 락빌라 후기요^^
Mango
2012.07.06
4614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