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아름다운 콘다오섬과 식스센스 콘다오를 소개합니다
작성자 :
김지영
작성일 :
2015.08.21
파일 :
03-00-5.jpg
조회 :
4,643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아름다운 베트남의 보석

콘다오 섬을 소개합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절 무시무시한 정치범 수용소로 가득했던

외딴 섬 콘다오!!


하지만 이젠  관광용 prison,  거북이 산란,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유명세를 떨치며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청정 여행지로 바뀌었답니다 .

 

저는 에이투어스의 식스센스 콘다오 프리젠테이션에 초대되었다가
완전 운 좋게 1등으로 당첨되는 행운을 입어
콘다오 여행을 하게되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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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물 빛깔 좀 보세요.

환상! 환상!

 


알  럽 콘다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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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아침에 콘다오까지 타고 간 바스코에어!

아주 작은 프로펠러 비행기였어요.

호치민에서는 약 45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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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펠러 비행기로 저공비행하기 때문에

콘다오로 점점 가까와질수록 

물 빛깔이 미치도록 투명한 푸른색으로 바뀌는걸 

고스란히 내려다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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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항에 내리면 이렇게 예쁜 진분홍 부겐베리아가

끝없이 피어난 시골길을 달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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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다오섬에는 식스센스 콘다오 리조트가 있는데요.

바로 이곳이 제가 묵었던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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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투명한 바다가 고스란히 내려다 보이는 풀빌라에서

힝힝거리며 유유자적 하던 때가 좋았는데...

아힝! 지금은 몹시도 그리운 곳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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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떼지 못하던 스트리트 마켓.

콘다오 현지인들의 집에서 나온 나무 문짝을 조합해서

저렇게 멋진 모양을 연출하였다죠?

문짝 하나하나에도 내츄럴한 감각이 넘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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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처럼 맛있는 식사를 하던 멋진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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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유난히 끝내주던 쌀국수는 물론이고

둘이 먹다 셋이 죽어버려도

눈 하나 깜작 안 할 기막히게 맛있는 베트남 전통요리를

배 터지게 먹고 또 먹었는데...

 


음식에 대해서는 따로 자세히 포스팅할께요. 

기대 만땅으로 하셔도 좋을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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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노피 사이로 바닷 바람이 솔솔 불어오던 

푹신하고 아늑한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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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다오 여행은 식스센스 콘다오가 있어

백배 천배 즐거웠어요.

 


상세한 리조트 소개는 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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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다오 사람들의 속 살을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시내투어!

아주 오래되었다는 부두에선

아직도 물건을 하나 가득 실은 배들이 가득가득 모여들며

매우 활기찬 모습이었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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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것 빼고 다 있다는 재래시장에선

생고기를 펼쳐놓고 파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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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박하지만 콘다오의 전설을 가득 담고 있는

제법 오래된 사원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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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지는 콘다오의 아름답던 풍경이

마치 어제 일처럼 눈에 선하네요.

 


아! 다시 가고픈 콘다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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